윈도우11 파일 확장자 표시 방법과 .txt가 두 번 붙는 이름 수정
메모장으로 만든 설정 파일을 프로그램에 넣었는데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파일 탐색기에서는 settings.json처럼 보였지만 실제 이름은 settings.json.txt일 수 있습니다. 파일 확장자(Windows 공식 명칭은 파일 이름 확장명)가 숨겨진 문제부터 확인해야 다시 저장해도 같은 실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름 끝이 안 보이면 두 경로 중 하나로 표시합니다
가장 짧은 경로는 파일 탐색기 > 보기 > 표시 > 파일 이름 확장명입니다. 체크 표시가 생기면 이름 뒤의 .txt, .pdf, .jpg가 보입니다.
해당 항목이 없는 화면에서는 Windows 검색에 제어판을 입력해 엽니다. 보기 기준을 큰 아이콘 또는 작은 아이콘으로 바꾸고 파일 탐색기 옵션 > 보기로 이동합니다. 알려진 파일 형식의 파일 확장명 숨기기를 선택 해제한 뒤 확인을 누릅니다.
표시된 전체 이름의 마지막 마침표 뒤가 현재 확장자입니다. 아이콘이나 파일명 앞부분이 아니라 이 마지막 부분을 기준으로 상태를 구분합니다.
| 보이는 증상 | 가능한 원인 | 확인할 곳 | 맞는 해결 |
|---|---|---|---|
| settings만 보임 | 확장자가 숨겨짐 | 보기 > 표시의 체크 상태 | 파일 이름 확장명을 켭니다. |
| settings.json.txt | 메모장이 텍스트 문서 형식으로 저장 | 이름 끝과 저장 창의 파일 형식 | 마지막 .txt를 지우고 저장 방식을 바꿉니다. |
| report.pdf인데 다른 앱이 열림 | 파일 형식이 아니라 기본 앱 연결이 다름 | 설정 > 앱 > 기본 앱에서 .pdf 검색 | 원하는 앱으로 연결을 바꿉니다. |
| photo.heic를 photo.jpg로 바꾼 뒤 열리지 않음 | 확장자만 직접 변경 | 원래 이름과 만든 앱 | 원래 확장자로 되돌린 뒤 변환합니다. |
| invoice.pdf.exe | 파일명 중간에 문서 확장자를 넣은 실행 파일 | 가장 마지막 .exe | 열지 않고 출처를 다시 확인합니다. |
.json.txt를 고친 뒤 저장 방식까지 바꿔야 반복되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이 일반 텍스트 기반의 .json을 요구하고 직접 메모장으로 작성한 파일이라는 전제에서 진행합니다. 파일을 선택하고 F2를 누른 뒤 settings.json.txt의 마지막 .txt만 지웁니다. Enter 키를 누르고 경고 창에서 예를 선택하면 이름이 settings.json으로 바뀝니다.
메모장에서 .txt가 다시 붙지 않게 저장하는 순서
원인은 다른 이름으로 저장할 때 파일 형식이 텍스트 문서 (*.txt)로 선택된 상태에서 settings.json을 입력했기 때문입니다. 다음 저장부터는 파일 이름과 저장 형식을 함께 지정합니다.
- 메모장에서 Ctrl+Shift+S를 눌러 다른 이름으로 저장 창을 엽니다.
- 파일 이름에 settings.json을 입력합니다.
- 파일 형식에서 모든 파일 (*.*)을 선택합니다.
- 별도 지시가 없다면 인코딩은 UTF-8을 선택하고 저장을 누릅니다.
- 파일 탐색기에서 결과가 settings.json인지 확인한 뒤 프로그램에서 불러옵니다.
invoice.pdf.exe는 PDF가 아니라 실행 파일입니다
확장자를 표시하는 이유는 이름 수정뿐만이 아닙니다. invoice.pdf.exe의 실제 확장자는 가장 마지막의 .exe입니다. 앞의 .pdf는 문서처럼 보이게 만든 파일명 일부일 뿐입니다.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의 마지막이 .exe, .msi, .bat라면 아이콘을 믿고 열지 말고 보낸 사람과 전달 경로부터 확인합니다.
photo.heic를 photo.jpg로 바꿨다면 원래 이름으로 되돌립니다
HEIC 사진의 끝부분만 .jpg로 고쳐도 내부 데이터는 HEIC로 남습니다. 그래서 JPG만 받는 사이트가 거부하거나 사진 앱이 파일 형식과 이름이 맞지 않는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F2로 원래 .heic를 복원한 뒤, 파일을 만든 앱의 다른 이름으로 저장 또는 내보내기에서 JPG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 설명은 이름 수정이 아니라 실제 형식 변환이 필요한 경우에만 적용합니다.
report.pdf인데 다른 앱이 열리면 기본 앱을 확정합니다
설정 > 앱 > 기본 앱을 열고 검색창에 .pdf를 입력합니다. 검색 결과에서 .pdf 옆의 현재 앱을 선택하고, 앞으로 사용할 앱을 고른 뒤 기본값 설정을 누릅니다. 선택 창이 바로 닫히는 Windows 빌드에서는 .pdf 옆에 새 앱 이름이 표시되는지 확인합니다. 이때 파일 이름은 바꾸지 않습니다.
어느 분기에도 맞지 않으면 원인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확장자가 맞고 직접 이름을 바꾸지 않았으며 원하는 앱도 열리는데 파일을 불러오지 못한다면, 이 글의 범위를 벗어난 문제입니다. 해당 프로그램 도움말에서 요구 확장자와 인코딩을 확인하고, 파일을 만든 곳에서 원본을 다시 받습니다. 손상된 파일이나 내부 구조가 잘못된 JSON은 이름만 고쳐도 복구되지 않습니다.
잘못 바꿨다면 즉시 이름부터 되돌립니다
방금 이름을 잘못 수정했다면 같은 폴더에서 Ctrl+Z를 누릅니다. 표시가 불편하면 보기 > 표시 > 파일 이름 확장명을 다시 선택해 체크만 해제합니다. 회사 PC에서 이 설정이 자동으로 원래 상태로 돌아가거나 이름 변경이 제한되면 레지스트리를 수정하지 말고 관리자에게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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